한국 성경 & 신학 목회 연구원(이 준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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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 by 이준목사

출19:5,6 -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주말씀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온 세상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하나님께서

                 주권을 다 가지고 계시다는 뜻이다


  -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      주말씀 :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주신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면

           ⇒ 육적 이스라엘과 가라지들은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면 

           ⇒ 알곡 성도들은 성령님이 율법과 계명을 지키게 하시어  


  -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

​       주말씀 : 세상의 모든 나라의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

                  알곡들은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케 되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게 만드신다.  

               

  -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주말씀 : 새 하늘과 새 땅에서 12지파를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신다. 

              

  -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주말씀 : 거룩한 하나님의 앞에서 살아가는 거룩한 백성들이 되게하신다.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  


이것이 <하나님의 좋은 소식>이다 !!!!

  아담과 하와 이후의 세상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영원한 불못에 간다.

  하나님은 예정하신 자녀들을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되는 율법과 계명>을 주신 것이다.

  또한 율법과 계명을 지키게 만드실 성령하나님을 성도 각자 안에 주신 것이다.

  성령하나님은 예정하신 자녀들 안에서 먼저 예수님을 믿게 하시어 모든 죄를 사하시고,

  죄를 못 짓게 만들어 가시는 것이다 ....

   하나님은 온 세계에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신 교회를 세우셨고, 그 교회를 통하여

  알곡 성도들을 알곡성도 되게 하시며, 마귀로 자기의 자식(가라지들)을 심게 허락하시어,

  교회를 세상종교처럼 보이게 하신다.

   이제는 알곡성도들과 마귀가 심은 가라지들을 말씀과 성령하나님으로 나누고 계시는 것

  이다.



    



성전? by 이준목사

- 뉴스앤죠이 -  

"예배당을 성전이라 하는 목사는 이단"

        느헤미야, '쿼바디스에 답하다' 세 번째 포럼…교회 건물의 우상화 비판

          예배당을 성전이라 말하는 자는 이단이다  !!!!!!

          발제는 느헤미야 연구위원 김동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조석민(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권연경(숭실대학교 기독교학) 교수와 유정훈 변호사가 맡았다. 포럼에는 40여 명이 참석했다.

          20대 청년부터 50대를 훌쩍 넘긴 중년까지, 일반 교인부터 신학생·목회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현재 한국교회의 심각한 문제인 예배당 건축이 주제인 만큼 참석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발제자들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동의의 뜻으로 박수를 보내는 사람도 있었다

   .........................................................

 

옳은 말은 옳은 말이다!!!!

교회당을 성전이라  어떻게 말하겠는가??


그러나 나는 저들에게 묻겠다.

교회의 진짜 문제는...​
  모든 신학을 <진리>라고 말하는 자들은 이단이 아닌가?
  거짓 신학을 팔아 먹는 신학교는 이단이 아닌가?
  거짓 신학을 팔아 먹는 신학자들은 이단이 아닌가?
  거짓 신학으로 이단을 잡았던 자들은 이단이 아닌가?


하나님은

렘7:7 -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렘7:8 -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렘7:9. -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하나님의 종이라면 먼저 ..

 목사들로 거짓말을 하게 만드는 거짓신학을 바로 잡으려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악을 쓰고 거짓신학을 옹호하는 사람들.....

 그래서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하지 말라>하셨다.

 하나님의 편에 서면 먹고 살게 하신다!

거짓말로 먹고 살고 영원한 불못에 갈 것인가?


거짓신학에 속지말라 by 이준목사

어떻게, 누가 죄 사함을 받는가?

첫째 세상의 법률에 위반하는 <범죄>,....종교학 대사전
죄사함의 방법 : 세상의 법정의 재판을 받는다
............................

...

둘째 세상의 도덕적 규범에 반하는 <죄악>....종교학 대사전
죄 사함의 방법 : 도덕은 법정 법이 아니다.
자기 양심의 죄이다.
상대방들에게 잘못한 것을 사과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뿐이다
.............................

셋째 종교적 계율에 반하는 <죄업>의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종교학 대사전
​ 교회는 첫째 알곡 성도들이 있고, 둘째 마귀가 심은 가라지들이 있다 .

죄 사함의 방법 :
(1)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알곡 성도들 뿐이다
마1:21 - 자기 백성들의 죄를 사하시려 오시다
마13:39 -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2) 알곡 성도는 창세 전에 예정하신 자들이요, 세상에서 성령하나님을
보내신 자들이다
엡1:4,5 - 창세 전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기로 작정하신 자들
단12:1 - 생명 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모두 구원을 받는다

(3) 알곡 성도들은 성령하나님이 예수님을 믿게 하신다
요6:37-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낸 자들은 결단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는다
요6:39 -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낸 자들
요3:3 - 위로 부터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4) 알곡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어긴
모든 죄를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함을 받으나 다시 율법과 계명을 어기
는 죄를 짓는다
요일1:7,9 -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당신은 답을 알고 믿는가? by 이준목사

누구들의 아비가 마귀인가?:
당신은 성경들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가????
왜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유대인들에게 마귀의 자식이라 (요8:31) 하시는가?
1. 개역한글 : 요8:44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 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2. 공동번역 : 너희는 악마의 자식들이다. 그래서 너희는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 쪽에 서본 적이 없다. 그에게는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제 본성을 드러낸다. 그는 정녕 거짓말쟁이이며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3. 새번역 :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4. 현대인 : 너희는 너희 아비인 마귀의 자식이므로 너희 아비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5. NIV - You belong to your father, the devil, and you want to carry out your father's desire.
6. KJV - Ye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lusts of your father ye will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7. NASB - "You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you want to do the desires of your father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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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씀 :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따르는 사람들에게(요8:31)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 났다고 하신다.
세상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그런데 그 속에 어떻게 마귀의 자식들이 존재하는가?
심지어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유대인들에게 <마귀의 자식들이다>라고 말씀하시는가???

올바로 알고 예수 믿으세요..... by 이준목사

마3:2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4:17 -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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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어인지, 한국말인지, 하나님의 명령인지... 사람의 명령인지 ...모르고..회개하라..회개하라??


주말씀

     마3;2절은 하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하나님의 명령(하나님의 계명)을 전하신 것>이다

    마4:17절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명령하신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계명>이시다


     이때의 <회개>라고 번역한 단어는 <중국어 번역>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마음을 고치다, 바꾸다, 뉘우치다>이다.

 

     세례요한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죄 사함을 받게하는 <마음을 돌이키>는 물세례를

       준다

     하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아음을 돌이키라, 천국이 가까왔다>라고 시키신 것이다.

     세례요한 스스로가 명령 할 수가 없다 

     또한 세례요한이 명령한다고 유대인들이 <마음을 돌이킬 수>가 없다.

     유대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하나님이신 것이다 


      예수님이  마4:17절에서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마음을 돌이키라. 천국이 가까왔다>

     

     문 : 왜 마음을 돌이키라 하시는가?

         주말씀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사두개인 바리새인들로 하나님의 율법에 유전을 더하여

                   하나님의 율법이라 거짓을 가르친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성령님을 보내시어 율법과 계명을 지키게 만드신다 하셨으나 알지 못하여

                      스스로 지킨다고 하였다.

                   이렇게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 즉 마귀를 섬기는 것과

                     같은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것에서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리라>라고 세례요한에게

                      전하라 하시고, 또한 친히 명령하신 것이다


 주말씀 : 한국 성경이 중국어를 사용한 것이 문제이다.

            중국어인 .. 悔改 .. 는 .. 세상 사람 스스로가 하는 것..이다. 

            일반적이 세상 죄와 도덕에 대한 말이다 즉 사람이 죄는 스스로 뉘우치고 돌이킨다는 말이다  

             반면에 헬라어 ..메타노에오..는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어긴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마음을 돌이키라는 것이다  

             바울이후의 교회 ... 예루살렘 회의 이후의 교회는 율법과 계명을 폐한다

             바울의 말 때문에 신학은 율법과 계명을  폐하였다..

             그런데 <회개하라>라는 명령을 서슴없이 한다

             회개 ... 기독교인이 세상 법에 대한 죄를 뉘우치고 돌이키는가?

             결국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어 <회개하라>는 엉터리 명령을 하는 것이다 

             .....

             헬라어를 순수 한국어로 번역하여 말하라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율법과 계명을 폐한 것) 에서 마음을 돌이키십시요. 천국이

                가까왔읍니다 >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은 모든 거짓신학을 믿는 것이며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은 모든 번역의 오류를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것이며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울의 엉터리 말들을 믿는 것이다 !


 




 


천국 성도들을 위한 성경과 신학강좌 by 이준목사

천국 성도들을 위한 새벽 강좌


2000년 세계의 신학이 왜, 무엇이 잘못되었나?


(잘못 알고 만들어진 세계의 신학은 교회와 성도를 멸망의

구덩이에 던지고 있는 것이다)

1. 아담과 하와 때문에 죄를 짓는다는 원죄론은 마귀의 말이다.

2. 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사단이 되고, 졸개천사가 귀신과 악령이

되었다는 말은 사단이 지어낸 말이다

3. 신학의 부활론은 하나님의 부활의 말씀과 예수님의 부활의 말씀과

다른 거짓말이다

4. 신학의 구원론은 하나님의 작정과 예정이 없는 엉터리 말이다

5. 세상 종말에 모든 인간이 부활 신학의 부활론성경과 다른 거짓말이다

6. 신학의 칭의론은 성경과 다른 완전 거짓말이다

7. 의인이 없다, 율법을 폐하였다, 율법은 몽학선생이다 라는 바울의 말

성경과 다른 거짓말이다

 

장소 : 연구원 - 서울 강동구 둔촌동 54-7

시간 : 시간 : 매일 새벽 05- 06

한국 성경 & 신학 연구원 : 이 준 목사

hppt://cafe.naver.com/junek43. http://blog.naver.com/junek43

http://cafe.naver.com/learnbible66


삶은 달걀이나 먹고 감사헌금이나 두둑히 하라는 부활절??? by 이준목사

부활절과 삶은 달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한다는 교회가 삶은 달걀은 왜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는가?

삶은 달걀이 부활하는가?

......

하나님의 부활의 말씀도 예수님의 부활의 말씀도 모르고 성도들의 부활의 시기도

모르는 신학....그런 엉터리 신학을 하고 설교자가 된 설교자들....

그저 삶은 달걀이나 나누어 주고 부활절 감사헌금이나 두둑히 내라?????


강도가 누구인가? by 이준목사

눅10:36,37 -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예수님께서 어떤 율법사가 영새에 들어가는 방법을 물을 때에 율법을 지키라라고 하신다

율법사가 사랑할 이웃이 누누냐고 묻을 때에 .. 강도당한 사람을 비유한다

예수님이 율법사에게 강도당한 사람의 이웃이 누구냐고 묻자  율법사는 <치료하여준  사마리아 인>이라고 대답한다.

............


오늘날 웃기는 설교자들이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라>고 외친다

교인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려고 애쓴다>

...........


유대 율법사들은 율법에 유전을 더하여 모두가 하나님의 율법이라 사기쳐서 재물을 모으고 있었다

예수님은 저들에게 사기만 쳐먹고 살고 있으니 그 돈으로  가난한 자들이나 돌보다가 지옥으로 가라고 하시는

  것이다

..........

오늘날 거짓 설교자들...

율법을 폐하였다, 율법을 못지킨다 라고 말하면서 <예수이름만 믿으면 구원 받는다>라고 말하면서  

재물모으기메 만 급급하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무엇이라고 할 것인가?

<가난한 자들이나 도우라>하실 것이다

..........

누가 강도만난 자들인가?

오늘날의 교인들이다

거짓말 신학을  배운 설교자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거짓말을 배우면 ...천국에 못들어 간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모든 교인들이 강도를 만난 사람들인 것이다

이웃은 누구인가?

거짓말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 진리을 알게하여 천국에 가도록 도와 주는 사람이 이웃인 것이다


예수님의 교회가 악을 행하고 수없는 거짓말을 하는가? by 이준목사

19:46 -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

    (주)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 믿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21:8,22:15) 

      *  거짓신학을 가르치는 것은 불못에 가게 만드는 것이다.

      *  성직매매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것이다

      *  불법 세습은 사단의 종들이 하는 것이다

      *  바울의 엉터리 말을 진리처럼 가르치는 것은 불못에 가게 만드는 것이다

 

  

교회가 하는 끝없는 거짓말 설교들......

​   성경66권의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다른 뜻은 ....

       사단의 생각, 말이라 칭한다 : 한국 성경 & 신학연구원의 말이다

     마16:23 -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눅16:23 ​ -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하나님!>

​   문 : 왜 받지 않으셨는가?

         (주1)  대부분의 성경 해석자들이 다음과 같이 거짓해석을 하여왔다. 

                   1)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이유는 양의 첫 새끼가 아니기 때문이다>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2) <가인의 제물은 정성이 없었기 때문에 안 받으셨다>는 거짓말입니다.

                   3) <가인의 제물은 피의 제사가 아니기 때문에 안 받으셨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주2) 선한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

               선한 삶은 성령하나님이 내주하셔서 하나님의 모든 명령(율법과 계명)을 지키게 하시는

               삶이다


.....................................

<가죽 옷을 지어 입힌 것은 - 동물의 피로 죄 사함을 주셨다 - >는 거짓말!

    창3:21 - 여호와 하나님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문 :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왜 가죽 옷을 지어 입히 셨는가? 

        (주) 하나님은 죄의 소원이 있는 인간을 창조하셨다.

              때문에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

              그럼으로 하나님은 저주하신 땅으로 좇아내시면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어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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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이 비밀이다, 거듭 낫느냐?, 죄 사함을 받았느냐?>

​    요3: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문 : 이런 질문이 왜 사단의 속임수인가?

       (주) 3:3절의 <거듭나다>는 말의 원어는 <위로부터나다>를 잘못 번역한 것이다

                 번역의 오류임에도 <성경은 오류가 없다>고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거짓말을

              가르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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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받는 자들도 버림을 받는다?> 

    문 : 왜 이런 말이 사단의 거짓말인가?

      (주) 구원의 결과는 <천국에 들어감>을 말한다

              교회가 구원은 <구원의 과정>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지 못하고, 교회에 나오는

              가라지들도 <구원 받았다>라고 잘못 가르친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다시 지옥에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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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먹을 것을 구하라?>

    마7:7  - 구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문 : 예수님이 먹고, 입을 것을 구하라고 하셨다는 거짓말은 누가 하는 것인가?

         (주) 예수님은 먹을 것 입을 것을 구하지 말라 하신다

                마6:31- 33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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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이 기회를 타서 내 속에 각양 탐심을 이루었다?> ; 바울의 엉터리말

      롬7:8 -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문 :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각양 탐심을 이루었다?

         (주) 신학은 아담과 하와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 사기를 치더니, 바울은 계명 때문에

               ​각양 탐심이 생겨났다고 거짓을 말한다>

               바울의 말이 진실이라면 ... 계명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탐심이 생기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문:  법이 없으면 죄가 죽었다? 

          ▶ 바울이 구약성경을 알았다면 이런 말을 할 수 없다! 

                아담과 하와 부터 계명이 있었음을 알지 못하는가?

      

 ......................................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를 심히 죄되게 하셨다???> - 바울의 엉터리 말!

      롬7:11 -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  문 : 계명이 죄를 짓게 만들었다는 말인가?

      ▶  참으로 바울의 정신 없는 말이다... 어떻게 이렇게 말 할 수 있는가?




<계명이 연약하여 무익함으로??> - 히브리서 기자의 엉터리말!

      히7:18 -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    문 : 히브리서 기자의 말이 성경과 동일한가?

         계명이 연약한가? 사람이 연약한가?

         사람이 연약하여 계명을 못지킨다?

         하나님은 사람이 연약한지, 강한지를 알지 못하고 율법과 계명을 주셨다?????? 



<계명의 율법을 폐하다?> - 바울의 최악의 엉터리 말이다!

    엡2:15 -

   문 : 바울은 왜 율법을 폐하였다고 말하는가?

      (주) 바울이 그렇게 말한 이유를 알지 못한 자들이 거짓신학을 맏든 것이다!


    


<계시록을 알아야 천국 간다?> -  마귀가 주는 생각이다!!

   문 : 마태 복음은 몰라도 계시록은 알아야한다?

       (주)  계시록은 계시이다.

            누구에게도 정확한 답을 알려주시지 않으신다

            사단을 섬기는 자들이 자시 생각대로 비유라하여 거짓말을 지어낼 수 있는 것이다

            사단은 정확한 답이 없다는 알고 마음대로 해석하여 교인들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다 !  

         


<구약시대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다?> - 설교자들의 거짓말!

     문 : 왜 거짓말인가?

​         (주 ) 예수 = 하나님 + 구원 : 하나님께서 죄 사함을 주셨읍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야 예수님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사람입니다   

                  사람으로 내려 오시기 전에 하늘나라에서는 <인자>라고 부르셨읍니다

                  즉 인자는 the Son of Man 이다



<꿈을 꿔야 된다? 꿈을 가져라? 비젼을 가져라 > - 황당한 거짓말이다,,

​    문 : 누가 기독교인들에게 왜 이런 거짓말을 가르치나?

         (주)  하나님의 계시의 꿈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꾸고 싶다고 하나님께서 꾸시게 하시지 않습니다.

                 몽상적 꿈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장사꾼 설교자들은 <꿈을 꾸라,,꾸라>하는 것이다

         


<귀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다>? - 귀신이 하는 말이다!

​    문 :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가?

          (주)   성경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라 하신다

                  ​귀신은 처음부터 귀신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천사들이 귀신이 된다는 말은 사단의 말이다  



<기도하면 팔다리가 늘어난다?> - 황당한 거짓설교자들...

​   문 :  왜 이런 것을 거짓기적이라고 말하는가?  

    ▶ 늘어 난다고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귀신의 거짓말들입니다  

 

<기도하면 무조건 응답하시는가?> - 맹목적 교인을 만드는 것이다

    문 : 이렇게 말하면 왜 거짓말 쟁이가 되는가? 

       (주)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아십니까?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 때문에 땀방울이 피처럼 되도록

                기도하셨서도 죽으셨읍니다.


<기도하면 쓰러지는 것이 하나님의 기적이다?> - 사람만 속이면 된다?

​   문 : 예수님이 쓰러뜨리는 것이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이라 하셨나?

       (주) 애굽의 박사들도 몇가지 기적은 행하였다.

             하나님은 거짓목사들에게도 애굽의 박사들 처럼  기적을 나타나게하시기도한다

 



하나님이 아담과 언약하였다는 이상한 사람들.... by 이준목사


하나님이 <아담과 언약하였다>는 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들!!!!



    ② 행위언약의 내용


    @ 언약의 당사자 : 하나님과 아담


    @ 언약의 조건 : 인간의 순종


    @ 약속 : 생명


    @ 언약 위반에 대한 형벌 : 죽음


    @ 언약의 상징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 언약과  명령을  동일하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말이었다 


      어떻게 이런 엉터리 말들을 신학자들이 믿었다는 것인


        가??????  


성경과 성경이 다름으로 올바른 말씀을 찾을 수 없음 by 이준목사


   나라마다 다르고, 번역 자마다 다른 성경.... 이런 성경들로  신학을 만든 것이다
   통일되지 않은 성경들도 만들어진 신학 .... 멋대로 할 수 바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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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4:32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이끌어 낸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세겜의 아비 하몰의 자손에게 금 일백 개를 주고 산 땅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 수24;32 = 금 

          창33:19 = 은  

          KJV = an hundred pieces of silver

          NIV = a hundred pieces of silver

          NASB = one  hundred pieces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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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4:11 -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주 : 모세의 장인은 이드로 혹은 르우엘 이라 하며 호밥은 모세의 처남이다

      출2:18 -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비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출18:1 - 모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가

      민10:29 -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NIV - Now Moses said to Hobab son of Reuel the Midianite, Moses' father-in-law,

       NASB - Then Moses said to Hobab the son of Reuel the Midianite, Moses' father-in-law,

       KJV - And Moses said unto Hobab, the son of Raguel the Midianite,  Moses' father in law,

 참고 : 이인규권사는 히브리어의 장인과 처남은 동일한 단어이므로 사4:11절이 오류가 아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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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8:24 = 그 대적은 이스마엘 사람이 아니고 미디안 사람들이다

   삿8:24 -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청구하노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니 그 대적은 이스마엘 사람이므로 금귀 고리가 있었음이라

    TEV - But he went on to say, "Let me ask one thing of you. Every one of you give me the

        earrings you took"( The Midianites, like other desert people, wore gold earrings.)

       비교 :

        삿8:26 - 기드온의 청한 바 금귀고리 중수가 금 일천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새 달 형상의

            장식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의 입었던 자색 의복과 그 약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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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15:9,10 -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 이십 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주 : 아사는 아비얌의 아들임(왕상15:8) 

   KJV  - And forty and one years reigned he in Jerusalem. And his  mother's name was

              Maachah,  the daughter of Abishalom

   NIV - and he reigned in Jerusalem forty-one years. His grandmother's name was

               Maacah daughter of Abishalom.

   NASB  - He reigned forty-one years in Jerusalem; and his mother's name was Maacah

            the    daughter of Abishalom

   TEV - His grandmother was Maacah


    비교 : 왕상 15:1,2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 예루살렘

                  에서 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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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5:16 - 아사 왕의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비교 : 왕상15:1,2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되고 / 예루살렘

              에서 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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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3:17 -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KJV - Nevertheless the people did sacrifice still in the high places, yet  unto the LORD

              their God only.

   NIV - The people, however, continued to sacrifice at the high places,  but only to

             the LORD their God.

  TEV - Although the people continued to offer sacrifices at other places  of worship,

            they offeredthem only to the Lord


 주: 대하33:17 = <백성들이 다른 경배하는 장소에서 희생제물을 드렸으나, 그들은 오직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다>라고 번역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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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8;4 -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지어다

  KJV - Sing unto God, sing praises to his name: extol him that rideth  upon the heavens

           by his name JAH, and rejoice before him.

  NIV - Sing to God, sing praise to his name, extol him who rides on the  clouds--

            his name is

           the LORD--and rejoice before him.

시68:4 = <무엇을 타고> 가 빠짐 


  문제 : 개역성경은 <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 > 라고 되어 있다 무엇을 타고 ..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영문 성경은 <하늘들을 타고> 혹 은 <구름을 타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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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1:17 - 여호아하스는 아하시야이다 = 킹 제임스 성경의 오류

대하21;17 - 그 무리가 올라와서 유다를 침노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말째 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NIV - They attacked Judah, invaded it and carried off all the goods  found in the king's palace,

       together with his sons and wives. Not a son was left to him except Ahaziah, the youngest

   KJV - And they came up into Judah, and brake into it, and carried  away all the substance

       that was found in the king's house, and his  sons also, and his wives; so that there

       was never a son left him, save Jehoahaz, the youngest of his sons.


   비교 : 대하21:16-22:1-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의 마음을 격동 

            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 그 무리가 올라와서 유다를 침노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말째 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 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

            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 창자가 그 병으로 인하여 빠져나오매 저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 열조에게 분향하던 것같이 저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 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을 치리하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저를 다윗 성에 장사

            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대하22:1 - 예루살렘 거민이 여호람의 말째 아들 아하시야로 위를 이어 왕을 삼았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과 함께 와서 영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

               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참고 : 여호아하스 : 요시아의 아들

            대하36:1,2 -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 부친을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을

                 삼으니  여호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삼 세더라 저가 예루살렘에서 치리한지 석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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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2:6 - “신”의 해석의 문제 

   시82:6 -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K- "I said, You are "gods"; you are all sons of the Most High.' 

     N - I have said, Ye are gods; and all of you are children of the most  High.

      주 : gods = 신격화된 사람, 숭배되는 사람

     K:요10:35 - If he called them gods, un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N:요10:35 -  If he called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시106:28 = 죽은 자들에게 제사한 음식 = 생명 없는 신. 죽은 신들에게

     시106:28 -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NIV - They yoked themselves to the Baal of Peor and ate sacrifices   offered to lifeless gods;

      TEV - Then at Peor, God's people joined in the worship of Baal and ate   sacrifices offered

              to dead gods

 

     틀림: KJV - They joined themselves also unto Baal-peor, and ate the                          

                         sacrifices of the dead.

            NASB -They joined themselves also to Baal-peor, And ate sacrifices


시106:37의 <사신>은  <우상>이 옳다. 

      시106:37 -  저희가 그 자녀로 사신에게 제사하였도다  

      주 : <사신>은 <우상>으로 번역되여야 한다

          They sacrificed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 to demons.

          Yea, they sacrificed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 unto devils,

          TEV - They offered their sons and daughters as sacrifices to the  idols of Canaan

      사신 : 히) 쉐드  = 우상


   왕상7:13,14 - 솔로몬 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 저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니 놋점쟁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이 구비한 자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작을 하니라

   대하2:13,14 - 내가 이제 공교하고 총명한 사람을 보내오니 전에 내 부친 후람에게 속하였던 자라

            / 이 사람은 단의 여자 중 한 여인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라 능히 금은 동철과

            돌과 나무와 자색 청색 홍색실과 가는 베로 일을 잘하며 또 모든 아로새기는 일에 익숙하고

            모든 기묘한 식양에 능한 자니 당신의 공교한 공장과 당신의 부친 내 주 다윗의 공교한 공장

            과  함께 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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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왕상5:16 - 이 외에 그 역사를 동독하는 관리가 삼천삼백 인이라 저희가 일하는 백성을 거느렸더라

   대하2:18 - 그 중에 칠만 인은 담꾼이 되게 하였고 팔만 인은 산에서 벌목하게 하였고 삼천육백 인은

           감독을 삼아 백성들에게 일을 시키게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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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삼하24:13 -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왕의 땅에 칠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석 달을 그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시 왕의 땅에 삼 일 동안

          온역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하게 하소서

   대상21:12 - 년 기근일지, 혹 네가 석 달을 대적에게 패하여 대적의 칼에 쫓길 일일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온역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일지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 것을 결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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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삼하24:9 - 요압이 인구 도수를 왕께 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 만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 만이었더라

   대상21:5 -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일백십만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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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삼하23:8 -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장의 두목이라 저가 한때에 팔백 인을 쳐죽였더라

   대상11:11 -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 인의 두목

          이라 저가 창을 들어 한 때에 삼백 인을 죽였고


성경과 성경이 다르다...옳은 말씀을 찾지 못하고 만든 신학 by 이준목사


성경과 성경이 왜 다른지를 설명하라

 

성경과 성경이 다르다는 것은 둘 중에 하나는 틀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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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

          성경이 이렇게 다르게 기록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라고 할 것이다.

          모든 성경이 똑같게 하실 수 없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이렇게 다른 성경을 인류에게 주시고 <예정하시고,거룩하게 하실 성도들>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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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성경이 왜 다른가?

다른 것이 모두 옳은 것인가?


1.  마8:28 -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막5;2 -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눅8:27 -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 사람의 눈은 하나이다...

          둘을 하나라고 하던지, 하나를 둘로 말하면 거짓이 아닌가?


    문 :  왜 성령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다르게 기억하고, 쓰게 하셨는가?

        :  하나님은 정하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만드신다

            때문에 성경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사람만이 진리를 찾게 만드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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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28:2 -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막16:5 -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눅24:4 -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요20:12 -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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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17:1 -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눅9:28 - 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주 : 저자에 따라서 왜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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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복수냐? 단수냐?

    (1) 창2:1,2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NIV -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KJV -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주 :  하늘들 - 복수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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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창27:9 - 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염소의 좋은 새끼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

       로 네 부친을 위하여 그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

       K- two good kids of the goats 
       N- two choice young goats

       T- pick out two fat young goats

       NASB  -  two choice young goats from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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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번역 : 단수

       영역 : 모두 복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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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10:14 -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

         께 속한 것이로되

     KJV - To the LORD your God belong the heavens, even the highest

             heavens,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NIV -  Behold, the heaven and the heaven of heavens is the LORD'S thy

             God, the earth also, with all that therein is.


      *  영역 : 복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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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68;33 -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To him that rideth upon the heavens of heavens, which were of old;

       lo, he doth send out his voice, and that a mighty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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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148;4 -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

       niv -Praise him, you highest heavens and you waters above the skies

       kjv - Praise him, ye heavens of heavens, and ye waters that be above the

                heavens.



   .........................................................................................

  (6) 사65;17 -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NIV - "Behold, I will create new heavens and a new earth.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nor will they come to mind.

       KJV - For, behold, I create new heavens and a new earth: and the

             former shall not be remembered, nor come into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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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벧후3:10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

       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NIV -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KJV -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as a thief in the night; in the  which the heavens

             sha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주 : 번역 성경들이 왜 다른가? 어느 것을 옿다고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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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번역의 문제? 

   (1) 창4:7 = 어찌하여 낯을 들지 못하느냐 = 어찌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았겠느냐?

        창4:7 -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

           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KJV - If thou doest well, shalt thou not be accep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 and

           thou shalt rule over him.

       NIV -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right, sin is crouching at your door;

          it desires to have you, but you must master it."

 

      * 한국 번역 -  낯을 들지 못하느냐.

         외국 번역  - 받아들여지지 않았겠느냐? 


    참고 :

        TEV - If you had done the right thing, you would be smiling

        NASB - If you do well, will not your countenance be lifted up?

                And if you do not do well, sin is crouching at the door;

                and its desire is for you, but you must maste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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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창6:3 = 나의 신이 영원히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 나의 신이 사람과 항상 다투지는 아니하리라  

       창6:3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K - My Spirit shall not always strive with with man,  for  that  he also

               is flesh : yet his days shall be a hundred and twenty years

          N - My Spirit will not content with man forever, for he is motal ;  his

                days will be a hundred and tqenty years

         NASB -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strive with man

                forever, because he also is flesh; nevertheless his days shall be one

                hundred and twenty years."

          참고:

            T - I will not allow people to live forever ; they are mortal .


        * 한국 성경 - 나의 신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지 않는다

           영어 성경  - 그들이 육체가 되었음으로 나의 신이 항상은 함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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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6:8 - 은혜를 입었더라 = 하나님의 눈에서 사랑을 보았더라  

     창6:8 -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NIV -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KJV - But Noah found grace in the eyes of the LORD.

     

       해설 : 노아는 주의 눈에서 사랑을 발견하였다.

                  //         은총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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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3:16 - 사람이 능히 땅의 티끌을 셀 수 있을 진대 = 만일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다면 

    창13:16 -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주 :  한 구절인데 번역이 다르다 . 왜 다른가? 어떻게 옳은 번역을 취하는가?





      


전세계의 엉터리 신학의 근원은 성경 자체이다 by 이준목사

엉터리 신학과 엉터리 신앙의 발생의 원인은 ... 


가. <성경 자체>이다!

  

 ※  성경의 번역과정에서 각 나라 말로 번역되면서 <오류가 발생>하였다

        그 <오류를 발견 되어야 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첫째 : 신학자들이 성경은 <원본은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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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사본의 발견으로 시작한다

         사본 자체가 조금씩 다르게 된 것을 하나님은  놔두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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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 신학자들이 각 나라의 성경의 번역이 다 다르며, 같은 나라에도 조금씩 다른

        성경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도 <다르다 것>은 <틀린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

        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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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에 이르면서 수많은 나라들이 각 나라의 말로 성경은 번역된다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수많은 성경들이 번역되여있다.

         그것은 틀리다고 생각하였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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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 신학자들은 구약성경은 각권이 틀리게 번역된 것이 있음과 바울의 말이 예수님의

         말씀과 다른 것들을 간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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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상하와 왕상하와 역상하의 말씀이 틀리게 기록된 것이 있으며,

         바울 사도의 비 성경적 사상의 말을 신학자들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오류라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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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하나님은 전능하심에도 불구하고 모든 성경들이 조금씩은 다르게 번역한 것을

        왜 놔 두셨는지를 신학자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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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된 성경이 다 조금씩 다르다는 것, 그것은 다 틀릴 수 있다는 것인데...누구도 

           틀렸다는 생각도, 말도 못하도록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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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다른 신학을 2000년에 이르기까지 왜 깨닫지 못하도록

            놔 두셨는지를 신학자들은 생각지도  못한 것이다

        ...................................................................................... 

     ※ 예수님 승천이후 부터 성경이 연구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만들어진 신학이 성경과 다름에도

           불구하고... 신학이 틀렸다는 말을 못하게 막으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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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씀)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만물과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모든 인간을 지으셨고, 모든 인간의 마음을 지으셨으며,

           모든 인간의 걸음을 정하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신다.


         인간으로 성경을 만들게 하시고, 찾게하시고, 오늘날의 모든 성경을 만들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결국  하나님은 자신이 선택하신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 믿게되는 것도 하나님께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잘못믿게 되는 것도 하나님께 있다.


        사단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귀신들도 하나님의 피조물들이다


        하나님은 성령하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모든 것을 밝히시고, 자녀들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깨닫게 만드시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나. <성령하나님이 왜?,  누구에게? 오시는 것인지를 신학은 알지 못한 것>이다

     

   첫째 성령하나님은 사람이 원하여 받을 수 있는 분이 아니시다

     ▶ 지금까지의 신학은 사람이 원하여 성령하나님이 오시는 것으로

            말하였다.

        성령하나님이신데 ..사람이 <오라>하며 오시고, <가라>하면 가시는가?


   둘째 성령하나님이 왜 오시는가?

     ▶ 성령하나님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자녀들을 도우시려고 오셨다고

          하시는데... 무엇을 돕고 계시는 지를 신학은 알지 못하엿다 

  

   셋째 성령하나님이 누구에게 오셔서 무엇을 행하시는가?

     ▶ 신학은 주의 이름만 부르면 성령님이 거하시는 줄로 말한다

         성령님이 거짓말과 악을 행하게 도우시는 분인가?

         




 

  


왜 성경과 다른 조직신학이 탄생하여나? by 이준목사

왜 성경과 다른 조직신학이 탄생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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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릭은 정경이 73권이라고 말한다,

개신교는 정경이 66권이라고 말한다.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이다! 


  거짓말인 이유를 아시는가? - 하나님은 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두 가지 말씀을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시다  


그런데도 - 성경은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 - 고 거짓말을 해왔다..

  거짓말인 줄도 모르고  신학을 만든 것이 거짓신학이 탄생한 이유인 것이다

바울의 말들은 하나님, 예수님을 정면으로 대적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적하는 말로 신학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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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대적하는 말들

   1.  하나님은 율법과 계명을 지키면 살리라(영생)

           ⇒  신4:1, 신8:1 - 율법과 계명을 지키면 살리라(영생을 얻는다)


        바울 : 율법은 원수다

               율법의 죄만 깨닫는다

               율법은 폐하였다

            ▶ 예수님은  율법은 완성하시고, 다 이루신다 하셨다


   2.  하나님은  <의인>이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

            ⇒ 하박국 2:4 - 


        바울 : 누구든지 예수만 믿으면 의롭다 함을 받는다  

            ▶ 언제 <예수님이 자기를 믿으면 의롭다함을 받는다> 하셨는가?


   3.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다

          ⇒ 죽은 즉시 부활시키는 하나님이시다.


        바울 : 세상 종말에 무덤 속에서 부활한다(살전4:16)

           ▶ 하나님, 예수님은 죽은 즉시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다


   4.  하나님은 율법과 계명을 성령을 보내서 지키게 하신다고 하셨다

            겔11;19,20 -

            겔36:26,26 -


        바울 :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가 없다고 말한다

           ▶  바울이 구약에 정통하다고???  그런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가?

                하나님께서 언제 율법으로 의롭게된다, 안된다 하셨는가?


하나님은 전 세계의 엉터리 구원론을 모르셔서 놔 두셨는가? by 이준목사

신학의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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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신학적 구원의 서정(순서)

       소명, 중생, 회심, 신앙, 칭의, 성령세례, 성령의 내주, 성령충만, 성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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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의 필요성 : 거듭남이라고 신학은 말한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요3:3)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며,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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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의 오류

   ㈜  요3:3절은 <거듭나다>아니고 <위로 부터나다>이다

        성경의 <거듭나다>는 말은 벧전1:23 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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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回心) = 회개를 말한다

    ① 회심의 정의 : 죄를 뉘우치고 죄악된 상태에서 돌이키는 것을 말한다

    ② 회심의 주관자 : 회심은 성령의 감동으로 일어난다

    ③ 의미 : ‘회심’, ‘회개’로 번역된 헬라어 ‘메타노이아’ 는 ‘방향전환’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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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를 뉘우치고, 죄악된 상태에서 돌이킨다면 다시 죄를 짓는다는 말인가?

       절대로 죄를 짓지 못한다는 말인가?

       회개는 180 도로 돌아서야 한다.

       과연 회개한 사람들이 죄를 짓지 아니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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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의(稱義)

    ① 의미 : ‘의(義)’란 ‘죄를 하나도 짓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는데 하나님은 믿는 자를 의롭다고 하신

                   다. 즉 죄를 용서하시고, 죄를 하나도 짓지 않은 의로운 자로 여기신다

    ② 칭의의 적용 : 칭의가 선언적(법적)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사역이지만 적용적 의미에 있어서는

            성령의 사역이다. 성령은 신자의 마음과 양심을 깨끗하게(의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다

    ③ 정의 :

            a. 칭의는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이다

            b. 즉 신자가 의롭게 되는 것은 그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

                 시키시는 성령의 사역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c. 약속하신 성령을 그에게 부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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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

 1) 의미: 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롭다 하심을 받는 자는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② 성령세례는 예수의 최대의 약속이며

            ③ 모든 신자가 받는다

            ④ 성령이 거하시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


 2) 성령세례를 받은 사건

     첫째, 최초의 성령세례는 오순절날의 성령 강림이다

     둘째,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로 사마리아인들이 성령을 받았다

     셋째,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서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임하셨다

     넷째, 바울의 안수로 에베소교인들이 성령을 받았다

    

3) 성령을 받는 방법(성령을 받은 경우)

    첫째, 믿음으로써 / 둘째, 기도로써  / 셋째, 회개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고 죄 사함을 얻을 때

    넷째, 안수를 통하여 / 다섯째, 말씀을 들을 때


4) 성령을 받은 증거

     ① 방언  ② 예언  ③ 하나님을 높임  ④ 예수를 ‘주’라 함 ⑤ 능력을 받고 증인이 됨

     ⑥ 성령의 열매가 맺힘 ⑦ 성령의 은사들이 주어짐


성령 충만

   1) 의미 : 성령 충만이란 신자가 성령의 충만하신 지배를 받는것이다

   2) 명령 :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시다.

   3) 회복 ① 신자들은 종종 성령 충만치 못할 때가 있으나 다시금 성령 충만을 회복한다. 즉 성령 충만

                  은 반복될 수 있다

              ② 그리고 성령 충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든 성령충만을 잃어버린 죄를 회개

                  하고

   4) 성령 충만한 삶 즉 계속적인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해서는

       첫째, 성령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며

       둘째, 범죄는 성령을 근심케 하므로 빛 가운데 행하고, 만일 범죄했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의지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셋째,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살아가야 한다

   5) 성령 충만의 결과(성령의 열매)

       ① 성령 충만하여 살면 다음과 같은 ‘성령의 열매’가 맺힌다

       ②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이다. 성령의 열매가 그의 생활

           중에 맺히는가의 여부에 따라서 ,그가 성령의 사람인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③ 즉 육에 속한 사람은 육체의 일을 행하고

       ④ ‘마귀에게서 난 자는 죄를 짓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의를 행한다’

       ⑤ 그리고 성령 충만한 생활과 성령의 열매로써 신자는 성화된다





   


하나님은 율법과 계명의 전 세계신학이 거짓말임을 모르셨을까? by 이준목사

4.  신학의 율법과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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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말하는 율법에 대하여

  ① 율법의 기원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다

        요1:17 -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출20장 이하

      또한 은혜와 지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다

        요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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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 신학의 율법의 기원이 왜 잘못되었나?

      신학은 모세가 율법을 준 것처럼 말한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친히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이다!

      은혜와 진리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았다는 말씀은 예정하신 자녀들이 율법을 지키지 못한 모든 죄를 예수

       그스도의 십자가 피 흘리심으로 사하여주시니 은혜요, 진리는 성령이시니 성령하나님이 율법과 계명을 지키게

       하시어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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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신학이 말하는 율법의 기능

     율법으로 죄를 깨닫는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따라서 율법이 없으면 범죄도 없다. 즉 범죄의 위법성(違法性)이 없어진다

        롬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것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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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 기존 신학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죄만 깨달으라고 율법을 주셨는가?

         죄만 깨달으면 되는데 왜 동물을 잡아 죽여서 피를 제단에 바르고 죄를 고백했는가?

 

       하나님은 율법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주 : 레18:5 -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신4: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신8:1 -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 율법을 지키면 영생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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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신학이 말하는 율법의 시효(時效)

       그리스도에게까지다.

       원문을 직역하면, ‘율법은 그리스도에게까지 몽학선생이었다’

         갈3:24 -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따라서 원문에는 ‘인도한다’는 말이 없다.

        그리스도 이후에는 성령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세상을 책망하신다

           요16:8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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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 이렇게 말한 조직신학은 <스스로가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율법의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다 이루신다고 하셨는데,

            신학은 예수님이오셔서 율법은 끝이 났다말한다.

            바울사도가  예수님의 율법을 폐하였다는 말인가?

            바울사도는 끊임없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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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조직신학이 말하는 율법과 은혜(성령)

       율법의 정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의 은혜와 대조된다

          롬3:19-26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너를, 나를) 해방하였다

         롬8:2 -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진다

          갈5:18 -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율법의 모든 명령은 ‘성령 충만하라’는 말씀 속에 다 들어 있다

          엡5:18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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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 율법의 정죄?

          율법이 성도가 죄를 지었을 때 <죄인>이라 하는가?

          성도가 죄를 지었을 때에 내주 하시는 성령하나님은 <죄를 지은 것을 고백하면 예수님의 피로

            사해주신다(요일1:9)고 말씀하신다.

          율법이 정죄하는 자들이란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이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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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율법에 대한 조직신학은

            성경에 대하여 정말로 무식한 사람들이 만든 거짓말이다!


하나님은 사단창조론이라는 세계 최대의 사기를 모르셨는가? by 이준목사

3. 사단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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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직신학의 사단 창조론

    사단의 원래 상태와 타락 - 조직신학

    사단의 원래 상태는 천사들 중의 하나로서 높은 지위에 있었다 - 겔28:11-15 / 사14:13

     러나 교만하여 하나님같이 되려다가 타락하였다 - 딤전3:6 겔28:17 사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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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세월을 엉터리 신학자들이 만든 <사단 창조론>으로 인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피조물이 대 적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해온 것이다.

 

   인간들이 하늘에 손을 들고 - 하나님이 있으면 나와바 - 라고 외쳐도 하나님은 묵묵 부답하시고, 즉시

    불을 내려서 죽이시지 않으시니 인간들은 인간을 괴롭게 하는 것이 사단이라고 믿고, 하나님 보다는

    사단을 더 두려워  하는 것이다.

   그들은  <환난과 복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사45:7)> 이시라고 믿지 아니하고, <>은 하나님이 주시고

     <>는 사단이 준다고 말하고  믿는다.

    그 결과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다>고 믿게 된 것이다.

    이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사단을 추종하는 사람들>이라 할 것이다!

   사45:7절을 보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2. 성경이 말하는 사단의 존재 ? ? ?

     먼저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이 진리를 믿으라고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있는자,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고 하시는 것이다  

    첫째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 만물은 무엇인가?

       수 억의, 수 십 억의..하늘들과 별들....

       인간이 보든 우주는 하나라고 하지만 과학은 이미 인간이 보는 우주같은 것이 수도 없이 존재한다고

       증거한다.

       이 우주의 우주 어디엔가 하나님의 나라, 혹은 왕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알고 있는 세상의 물질은 수없는 우주 속의 한 부분에 속하는 것이다.     

    둘째 인간이 볼 수 없는 우주의 우주에 창조하신 하나님의 나라(천국)에는 수많은 하나님의 피조물들이

       존재한다.  이 피조물들은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없기에 영적 존재라고 말하는 것이다. 성도가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인간이 보는 눈에는 영적 존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하늘에 만드셨음을 <주기도문>에서 계시하셨다.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신 것같이>..하나님께서 원하시어서 하늘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웠다는 것이다.

    셋째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영들(인간의 입장) 중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라고

       보내신 자들이 <천사>들이다.

        이 천사들은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세상의 악한 자들(예수를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

         을 멸망시킨다. 

       멸망 당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멸망시키는 존재가 누구라고 생각하겠는가? 

       사단이 자기들을 멸망시킨다고 말할 것이다.

    넷째 하나님의 나라에는 특별한 존재들이 있었다.

       이 특별한 존재들은 당연히 피조물들이다.

       욥기서를 통하여 보여주신다.

       사단과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이들이 천사와 다른 것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우주를 돌아 다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사단에게 물으신다.

         "네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이 모르고 물어 보셨는가?

       사단은 대답한다.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다섯째  피조물인 사단은  인간처럼 육신의 것으로 생각하는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사단에게 물으신다.

        "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1:8)"

       사단은 대답한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

          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

          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욥1:9-11)

      사단의 한계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못 믿는 인간들의

        생각과 동일하다.  부자되고 출세하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라고 믿는 것이다.. 잘 믿으면 부자되게하신다???

        사도들은 잘못 믿어서 굶고 매맞고 다녔는가? 

 

    결론 : 조직신학의 창조론에는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가 사단이 되었다!>  라고  말한다.

             또한 그 졸개 <천사들이 귀신과 악령>이 되었다고 말한다.

             여기에 더하여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음악하던 천사가 타락하여 사단과 귀신이 되었다>

              고 말한다.

             정말로 터무니 없는  <사단적 거짓말을 믿어온 것>이다

             천사가..사단이되고,귀신이 된다면 변질이다...

             변질과 창조도 모르는 자들이 신학자들이었는가?




하나님은 세계의 거짓신학을 모르셨을까? by 이준목사

부활론       

 

           신학의 엉터리 부활론

              조직신학은 부활의 시기를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재림 및 세상의 종말과 동시적으로 일어난다.

               둘째, 심판 직전에 일어난다

               셋째, 그리스도의 재림과 직접 연결된다 - 고전15:23 빌3:20,21 살전4:16

               넷째, 마지막 날과 연결된다 - 요6:39,40,44,54

               다섯째, 최후의 심판과 연결된다 - 요5:27-29 계20:11-15


           ※ 이렇게 말하는 <조직신학의 부활론>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활론>을 배격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부활론

             하나님, 예수님의 부활론은 < 죽는 즉시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다.

              1. 바울의 잘못된 부활의 말이 조직신학의 부활론을 만든 것이었읍니다

                     살전4:14-16 -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1) 예수 안 에서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 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2)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 하나님이 어디서 데리고 오시는가?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데리고 오신다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있었다는 말이 된다.

               2)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어디에 있다가 일어나는가?

                  3) 무덤 속에 있다가 일어난다?

                     영혼이 무덤 속에 있다가 일어난다는 말인가?


             2. 한 편 강도는 죽는 <그 날> 부활했습니다.

                  눅23: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쉬)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이다

                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에덴동산에 있을 것이다.

                 Kjv - 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Niv - Jesus answered him, "I tell you the truth,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십자가에 달린 한편 강도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님은 숨을 거두시고, 예수님의 시신은 무덤 속에 묻히신다.

                       그리고 삼일 후에 땅에서 부활하신다.

                       그런데 왜 죽으시는 그날에 낙원에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가?

                       이 말씀은 한편 강도는 죽는 즉시 <예수님의 본체이신 영광의 하나님 앞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인 것이다

                         롬9:5 - 저는 만물위에 계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빌2:6 - 그는(예수님)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골1:15 -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고후4:4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라.

                       한편 강도는 그날에 흙으로 지음 받은 몸으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는가?

                       그럴 수 없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게 하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므로 그의 계실 곳은 천국이시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사람이 천국의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것이 <부활>이다.

                        에녹도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고 하시니 <부활된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데려 가신 것이다.

                        엘리야도 <부활된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데려가셨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도 <부활된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데려 가신 것이다.


                3. 예수님의 부활론

                       예수님은 부활에 대하여 마22:23-33 / 막12:18-27 / 눅20:27-38에서 말씀하셨으나 이 시대까지

                       누구에게도 열어 주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누가 복음으로 설명하면

                       눅20:37 - 1)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은 / 2)모세도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보였으

                            되 / 3)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1)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 = 부활을 말합니다.

                       2) 모세도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보였으되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미 보이셨다.

                           출3:6 -

                           출3:15

                  3)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 말합니다.

                           지금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현재)

                                  나는 이삭의 하나님이다(현재)

                                  나는 야곱의 하나님이다(현재)

                         즉 하나님은 지금 하늘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앞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눅20:38 - 1)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 2)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1) 이 말씀은 <하나님에게는 죽은 자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2) 천국에 있어도 지금 하나님 앞이요, 불 못에 뛰고 있어도 지금 하나님 앞이라는 것입니다.

                      결론 : 그럼으로 악인도 부활하고, 의인도 부활하니 모두가 하나님에게는 산 자들인 것이다

 

             4. 하나님의 부활의 말씀

                창26:24 - 창28:13 - 출3:6 - 출3:15

  

             5. 성경이 말하는 부활의 예언

             -  성경적 부활론은 어떤 것인가? -

         (1) 예수님 자신의 부활 예언

               1차 마16:21 = 막8:31 = 눅9:22

               2차 마17:22,23 = 막9;30-32 = 눅9;43-45

               3차 마20:17-19 = 막10:32 = 눅18:31 요12:27,28 요12:32

          (2) 성경의 성도들의 부활 예언의 종류?

             1) 살리라(부활천국)

             2) 영생하리라 (부활천국)

             3) 생명을 얻었다

             4) 구원받았다

             5) 죽지 아니하리라

             6)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세계의 거짓신학을 모르셨는가? by 이준목사

왜 신학이 2000년이 흐르도록 엉터리로 만들어진 것을 모르고 우상 숭배하듯이 숭배하여 왔는가?

하나님은 전능하신데 ...왜 그것을 보고만 계셨는가?

,,,,,

...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다.

하나님은 먹지 못하게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신가?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지으셨다 고 하신다(시33:15)

더하여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기뻐하신다고 하셨다(시37:23) ..걸음을 주장하시려면 ...마음을 주장하셔야 한다,

   ▷ 아비멜렉왕이 사라를 데리고 자지 못한 것은 <하나님이 범죄하지 못하게 하셨다>라고 하신다,

   ▷ 사라와 결혼하려고 궁중으로 데려간 바로는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으로 초죽음이되어 아브라함에게

        애교를 떨며,사라를 돌려준다..

   ▷ 모세 때의 바로왕을 하나님은 열번이나 그 마음을 주므르신다... 마음을 마음대로 움직였다는 말입니다

   ▷ 삼손이 블레셋 여인을 사랑한 것은 하나님께 블레셋을 치려하심이라 하셨다..

   ▷ 르호보암이 젊은 사람들의 의견대로 행한 것은 나라를 둘로 나누시기 위함이라 하신다

   ,,,,,,,,, 이것은 모든 인간의 마음을 하나님은 마음대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죄를 짓는 인간은 <하나님이 놔두시면 죄를 짓는다>

성령하나님, 창조주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성도 안에 거하셔도,,,, 성도가 욕심 때문에 죄를 지을 때에 놔두시고..그 후에 징계하시어 깨닫게

  하신다

  성령하나님이 죄를 못짓게 하실 수가 없으신 것이 아니라,, 성도의 마음에 죄를 지으면 안된다는 마음을

  온전히 갖게하여, 죄의 소원 조차도 없게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이시다...

그러므로 <죄를 짓게 놔두시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시다!>

.....

 

하나님의 계획,,,,, 이것을 믿지 못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 생각이 하나님의 뜻인 줄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 착각의 인간의 생각으로 신학은 다듬어지고, 다듬어져서 거짓 하나님을 만들어 섬기게 만든 것이다,

이제 기존의 신학이 거짓말들임을  하나님은 세상에 알리신 것이다....


모든 거짓은 성경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계획>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잘 못 알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신 뜻은 처음과 나중을 정하시고 인간을 이끌어 가신다는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이시란 처음과 나중을 정하시고 행하신다는 것이다..

...


바울도 이것을 알지 못하여 많은 자기 스스로의 생각을 쓴 것이다.

바울의 자기 스스로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착각한 말들을 진리라고 믿고 신학을 만들었다...

결국 신학은 바울의 인간 스스로의 말로 부터 잘못 만들어진 것이다



     가. 원죄론의 거짓말인 이유

           성경과 다른 신학의 원죄론

           제일 먼저 잘못 만들어진 조직신학에 대하여 모든 성도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목사가 되기 위하여 신학교를 졸업해야하는데 신학교에서는 조직신학을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배우는 조직신학이 성경과 다르다면 목사가 올바른 목회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놔두신 이유를 정확히는 알지 못할지라도 신학이 성경과 다른 말을 한다면 급속히 고쳐서

              성도들을 올바로 가르쳐야할 것입니다.

 

        1. 신학의 원죄론은 성경과 다르다.

            (조직신학의 원죄)

​              아담이 하나님과의 행위언약을 어김으로써, 하나님께 부여받은 의(죄를 하나 도 짓지 않은 상태)를 상실해

                   버린 것이다.(요일5:19, 롬3:10,23)

            아담은 인류 의 행위 언약적 대표다.(롬5:12-21) 그리고 아담과 더불어 모든 인간도 행위 언약을 어겼다(호6:7)

             (1) 언약의 당사자 - 하나님과 아담

             (2) 언약의 조건 - 순종

             (3) 약속 - 생명

             (4) 언약의 위반에 대한 형벌 - 죽음

             (5) 언약의 상징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문) 행위 언약을 하셨는가?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여버린다하셨고, 생명나무의 괴일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약속하시지 않으셨다

       ※ 이러한 엉터리 원죄론이 만들어진 것은 <바울의 말>과 어거스틴을 비릇한 신학자들이다

          (1) 사도바울

          잘못된 신학이 만들어진 가장 큰 이유는 바울 사도의 서신이다..

           롬5:12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5:19 -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되리라

        1 -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이 말이 잘못된 말인 줄을 모른다.

                  올바로 깨닫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성경은 바울처럼 말씀하시지 않았다.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믿지 못하여 선악과를 먹었고,

                  아담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죽지 않은 것을 보고 선악과를 먹은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인간은 아담의 범죄로 세상으로 좇겨난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자손들도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지도, 믿지도 못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지 아담과 하와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이 된것이 아니다

              문2: 한 사람 때문에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한 사람이 순종치 않으므로 많은 사람이 죄인되었다?

                   연좌제의 하나님이시다?

                   바울이 왜 이렇게 잘못된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가?

                   바울이 머리가 나쁘고, 배움이 적기 때문은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왜 놔두셨는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시라면 바울이 이렇게 잘못 알고 말하는 것을 와 두셨을리가 없으시다.

                   바울사도가 로마서를 쓴지 약 2000년을 왜 하나님은 수많은 신학자들에게 알게 하시지 않았는가?

         

             ※  바울의 롬5:12 절에서 <세상에 죄가 들어왔다>는 잘못된 말이 잘못된 원죄론을  유발시킨 것이다

                  성경의 오류와 바울의 오류를 올바로 정리 하지 못하고 만든 신학은 잘못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2) 어거스틴

               어거스틴에게 있어서는 죄란 <정신의 죄>로서 시작한다.

               아담은 스스로 존재하기를 원했다.

               그는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을 위해 원했고 또 자기 자신의 힘으로 서기를 원했다.

               그래서 신을 외면하고 타락한 것이다

 

              어거스틴이 이렇게 엉터리 말을 한 것은  성경으로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아담이 신을 외면하고 타락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실 때에  -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지으셨다 -

              즉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게 창조된 것이 아니다....

              이 진리를 알았다면 엉터리 원죄론이 만들어 지지 않았을 것이다

            ..  .....................................


          (3) 안젤무스, 토마스 아퀴나스

                 안셀무스나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담이 범죄함으로 원의를 잃어버렸다>라고 말한다

                 이들은  창조된 아담이 <의로웠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의로웠다>는 말이 <죄를 짓지 않은 성태>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죄를 지을 수 있는 상태>로 지음 받았음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죄를 지을 수 없는 상태>로 지으셨으면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다

                 성경은 블레셋와 아비 멜렉을 하나님께서 죄를 짓지 못하게 하셨다고 하신다.

        ...........................................................

 

  

      참고 :  어거스틴의 원죄론 :

                       1. 원죄론

                            어거스틴은 "인간의 원죄는 자손에게도 이어지고 세례등을 통해 구원 받을 수 있으며 그리 스도의

                           구속만이 유일한 죄 싯음이고, 아담은 원죄로 인해 죽었다"는 논리를 편 반면,

                            펠라기우스는 "아담은 처음부터 죽을 사람이었고 새로 출생한 인간은 죄를 짓기 이전의 아 담과 같다.

                           또 율법(10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도 구원 받을 수 있다" 고 주장했다.

                          - 어거스틴에게 있어서는 죄란 정신의 죄로서 시작한다. 아담은 스스로 존재하기를 원했다.

                           그는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을 위해 원했고 또 자기 자신의 힘으로 서기를 원했다.

                           그래서 신 을 외면하고 타락한 것이다.

                           어거스틴은 “모든 죄의 시작은 자만이다. 그리고 자만의 시작은 사람이 신에게서 돌아서 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모든 인간은 아담의 원죄에 의해 멸망당할 자의 무리에 속했다. 어린 유아로서 죽은

                          사람이라도 멸망을 받는다.

                          신의 특별한 은총의 행위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

                      2. 어거스틴의 은총론

                          어거스틴은 자신의 죄 개념에 대응한 것이 은총개념이다.

                          신이 우리를 선택한 것은 우리가 거룩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신이 어떤 인간을 선택하고 어떤 인간을 멸하느냐 하는 그  까닭은 인간에게는 없다.

                           일하고 있는 분이 단지 신뿐이다.

                         신이 결단하고 신이 수행하는 것이다.

                          어거스틴은 용서를 그리스도로서의 예수 안에 나타난 최고 선에의 현실적인 참여로 본 것이 다.

                        영은 우리를 그릇된 욕구 대신에 착한 욕구를 불러일으킴으로서 곧 우리 마음에 아가페 로 퍼지게

                          함으로서 우리를 돕는다고 그는 말한다.

                                    

                        어거스틴이  원죄론을  말한 것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결과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하신 상태가 유전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것은 성경에 죄를 지은 결과의 유전을 말한다

                          1. 에덴에서 쫓겨 났으며

                          2.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없으며(영생)

                          3. 저주 받은 땅에서 저주 받은 상태로  살게 될 인간의 삶이 유전됨을 말한다  

 

                       문제는  [ 아담과 하와가 왜 죄를 지었느냐 ]는 문제에 대하여 어거스틴은

                        - 어거스틴에게 있어서는 죄란 정신의 죄로서 시작한다. 아담은 스스로 존재하기를 원했다.

                         그는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을 위해 원했고 또 자기 자신의 힘으로 서기를 원했다. 그래서 신을 외면하고

                        타락한 것이다.

                        어거스틴은 “모든 죄의 시작은 자만이다. 그리고 자만의 시작은 사람이 신에게서 돌아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인간은 아담의 원죄에 의해 멸망당할 자의 무리에 속했다.

                        어린 유아로서 죽은 사람이라도 멸망을 받는다.  

                        신의 특별한 은총의 행위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

                        어거스틴은 죄의 근원을 -  : 자기 자신을 위해 원했고,  자기 자신의 힘으로 서기를 원했다, 자만이 죄의 시

                         작이다  - 라고 말하는 것이다

                   .....................................................

                     그러나 <성경상 으로 죄를 짓는  원인>을 살펴보면  

                       1. 죄를 짓는 근본 원인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지고 있는 < 육신을 따라 살아야하는  마음 >

                           이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2. 왜 창조된 인간은 죄를 짓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1) 자신의 생각을 믿는다.

                              먹기에 좋아 보이는 것을  먹그려는 욕망은 - 하나님의 먹으면 죽인다 -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억제할 능력이 없게 지음을 받은 것이다. 

                              삼일을 꿂으면 살기위하여 남의 것이라도 먹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죄의 소원이다

                        (2) 이 육신이 원하는 욕심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한다.

                          첫째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하나님의 명령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였고

                          둘째는 육신의 욕망 즉 먹고 싶은 마음을 스스로는 절제할 수 없었던 것이다.

                          셋째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함과 육신의 욕망은 모든 후손인 인간에게 유전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와 그의 모든 후손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3) 창조된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을 알도록 지으심을 받지 않은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인간에 대하여 원하시는 뜻을 알도록 지음 받은 것이 아니다

                      3. 선악과는 인간의 이러한 죄성이 있음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선악과를 지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1) 육신이 죽을 수 밖에 없고 영벌에 들어 갈 수 밖에 없다는 계시, 예언이시며

                          (2) 영생을 얻어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계시하시는 것이다 

                     4. 이 모든 것 외에 성도라면 알아야 할 것은

                       (1)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을 지으셨다(시33:15)

                       (2) 인간의 길을 정하시고 이끄신다

                            시37:23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잠16:9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19:21 -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잠20:24 -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렘10:23 -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목사칭호를 받았으면??? by 이준목사

마13:52 -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삼각산에서 기도하다가 방언을 받으면 .... 얼마 후 목사가 된다

대부분 .. 직통계시 목사들이다

여기 저기 다니며  방언통역한다고 주절거리다가  헌금 봉투를 달란다

헌금 봉투 부터 내놓은  여자 기도원장?

하나님이 크게 쓰신다고 하십니다?

교회에 가서 열심히 기도하다 보면 자기 아들을 목사되라 한다

종로 5가 길을 가다가 목사님... 하고 불러 보라... 몇명이나 뒤돌아 보는가?

군소신학.... 거짓신학을 멋대로 지껄이고... 웃기고.. 신학생들을 데리고 부흥회를 하고..

얼마 있으면 목사안수를 준다 ...

성경은 아예 모른다

무엇을 가르치는가?

자기 생각을 가르치면서 ..아멘만 요구한다

떠나가면 저주를 퍼붓는다

얼마후 가다가 차에 치였단다, 병이 났단다....

자기를 떠나니 하나님이 저주 하였다는 것이다 ...

.......

예수님은  <내가 한 말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옛것과 새것을 자기집의 곳간에 있는 것처럼 내오는 사람이 하나님의 참 서기관이라 하셨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알아야. 마음 속에 넣어야 하나님의 참 서기관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 하신다(요17:3)

목사....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예수님.... 부르면 되는가?

66권의 말씀을 통하여 천국의 비밀을 알아야한다.

자기도 알지 못하면서 누구를 가르치는가?

거짓신학을 모른다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

목사라는 칭호를 받았으면 .... 하나님의 참 서기관이 되라

그렇치 않으면 가장 처참한  불못에 들어갈 것이다




누구를 위한 심방인가? by 이준목사


      가락시장에서 노점상하는 권사.... K.N 교회에 다니는데.... 하는 말이 ...

      교구장이 심방오면 ... 삼 십만원(15년 전)... 아주 정해진 금액이란다

      권사직분은 받았는데... 천 만원을 못 주어서 .. 자주 받으려 온단다

      .....

      은편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여자 분 ..

      목사가 한복입고... 차량 봉사 하래요...

      목사가 심방을 와서 ...강아지를 방에 가두어 놨더니... 강아지가 계속 짖어요...

      .....

      봄 대심방...가을 대심방 ...

      예배드려주면 ...복을 주신다?

      솔직히 말하자...

      복음을 전하려고 가는가?

      천국 복음도 모르면서 무슨 복음을 전하려고 가는가?

      ...교회에서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철야 예배로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하였는가?

      백년을 거짓신학에 의한 설교를 해보아라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가?

     

     

 


성령하나님은 누구에게, 왜 보내시는가? by 이준목사


성령님을 왜 보내시는가?


1:23 -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문:  나의 말을 보이리라?


59:21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문: 영연토록 네 입과 네 후손의 입?


61;1-3 -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문: 여호와의 신...내게 기름을 부으사?


11;19,20 -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문: 지켜 행하게 하리니?


36:27 -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문: 내 율례를 행하게하리니?


 

37:14 -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문: 살게하고?


4:1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문:  성령님이 마귀에게 시험을 받게 하시다?


4:1 -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문: 성령님이 마귀에게 시험을 시키시다?


12:18 -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문: 성령은 심판을 이방에게 하신다


12:28 -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문: 귀신은 성령을 힘입어 좇아낼 수 있다?


13:11 -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문: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라?


12:12 -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문: 마땅히 할 말들은?


3:5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문: 성령으로 나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3:8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문: 더 이러하다?


3:34 -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문: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


15:26 -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문:  성령님은 예수님을 어떻게 증거하시나?

 

16:13 - 성령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문 : 진리가 무엇인가?




전 세계의 교회가 속은 세계의 신학 by 이준목사

전 셰계의 2000년 교회 신학과 신앙고백이 거짓말이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여 멸망을 당한 것이다.


성도들아! 성경과 다른 거짓말인 원죄론, 부활론, 사단 창조론, 율법과


계명의 신학,구원론과 예수님과 다른 바울의 칭의론, 모든 잘못된 말이


밝혀졌다

 

거짓신학을 모르고, 성령의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설교는 거짓말

 

수밖에 없다,


거짓말을 들으며 아멘하고, 헌금한다고 천국에 들어감니까?


http://cafe.naver.com/junek43 http://blog.naver.com/junek43


한국 성경 & 신학연구원 : 이 준 목사



왜 2000년의 신학이 이렇게 거짓말 신학이 되어

 

        천사의 탈을 쓴 신학이라 말하는가?

......................


▶  교회는  바울이 서신을 쓴 이후...


     첫째 AD 90년에 하나님은 얌니야 회의 에서 구약성경 39권을 정경으로 정하게 하셨다


     둘째 사도들이 예수님을 전하면서 바울도 회심하여 예수님을 전하러 다니기 시작하고

           바울은 서신을 써서 예수그리스도를 전한다


     셋째 바울에 의하여 예루살렘회의에서 폐하여진 율법으로 바울의 예수님을 믿으면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잘못된 말이 온 세상에 전해진다  

        

     넷째 바울서신과 산약의 복음서와 계시록이 1세기 전에 완성되고 전해지면서 그것은

           성령님에 의하여 쓰여진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해짐으로 성경 자체의

           오류는 누구도 없다고 말하게 되여진다


     다섯째 오류가 있는 바울의 말과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된 말씀들이 <무오>하다는,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다>는  말로 묵살된채 신학이 연구되고 발전을 거듭한다


     여섯째 알미니안과 장로교는 정반대 신앙 사상을 가지고 있음으로 둘 중에 하나는

               거짓이다

              그런데 엄연히 공존한다

               그것은 장로교의 교리와 알미니안의 교리가 하나님께는 다 틀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놔두신 것이다   


     일곱째 하나님은 성경과 다른 신학을 정리 하신다

           성령하나님은 한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다르게 해석되여 질 수가 없다

           이제 하나님은 성령하나님을 통하여 성경 66권의 말씀들을 진리로 가르치실

           것이다



...............................


잘못된 신학이란  <성경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생각대로 <거짓말을 지어낸 것>

   이다

  계21:8절과 계22:15절에  모든 거짓말을 하는 자들과 거짓말을 좋아 하며 지어내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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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거짓 원죄론은

    자녀들로 죄를 짓는 이유를 알지 못하게 만들어서 범죄하는 것을 고치지 못하게 된 것이다.

   ⇒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말씀(명령)의 뜻을

       알지 못하여, 명령대로 행하지 못한 것이다


........................ 


둘째 사단 창조론은

     사단이 창조주 하나님과 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든 것으로서 사단을 하나님과

     대등하게 대우하여 사단을 숭배하는 것이다

  ⇒ 킹제임스 성경은 루시퍼가 사단의 이름이라고 거짓말을 만들어 냈다.

  ⇒ 천사가 타락하여 사단이 되었다면 창조가 아니고 변질인데..신학은 창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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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거짓 부활론은

      언제 천국에 들어감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 천국의 소망이 없게 만들었다.

   ⇒ 하나님의 부활의 말씀과 예수님의 부활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천국의 소망을 없게 만든다


....................................................................................................................... 


넷째 율법과 계명을 폐하여

       법없는 교회를 만든 것이다'

    ⇒ 예수님을 율법을 완전케하시려고,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 다 이루신다 - 고 말씀하셨다.

        바울의 잘못되 생각은 하나님의 율법을 폐하여 법이 없는 교회와 성도들을 만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을 폐한 것이다

.............................................................................................................................


다섯째​ 거짓 신학의 구원론은

       구원이 하나님께 속한 것(37:39)임을 망각하게 만든다.

    ⇒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구원 받으며,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둔 사람, 하나님의 새 언약과

        예수님의 새 언약을 알지 못하게 만들었다


      ...............................


여섯째 거짓신학은 성경 무오설을 주장하여,

         교인들도 번역의 오류, 저자의 오류된 말을 진리로 믿게 만들어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님을 믿게 만들었다

      ⇒ 성경 원본은 존재치 않는다..

          원본이 존재하였다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원본 무오설을 만든 것이다.









성령의 법을 모르고도 천국에 들어가는가? by 이준목사


성령의 법을 알지 못하고도 천국에 들어 가는가?


답은 못들어 간다...이다


왜?  성도가 알던 모르던 천국 성도는

       성령의 법에 따라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모르는 목사들이 성도들에게 가르쳐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자신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성령의 법은 진정 자유의 법이다 

  성령의 법은 진정 평안의 법이다

    성령의 법은 진정 사랑의 법이다  
 


의인이 누구인가? by 이준목사


의인은 누구인가?


 왜 이런 질문이 필요한 것인가?

 바울은 롬3:10절에서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거짓 증거한다
   
   
 보라  -  시14:1-3 / 시53:1-3  

   하나님은 다윗을 통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즉 하나님의 율법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하셨지 <의인>이 없다고 하시지 않으셨다 ...

  성경에서 <누가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하나님은 증거하고  계시는가?

  분명히 성경은 말한다 

   <의인이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증거하신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들어간다 - 라고 하지 않고 <의인>이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바울은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왜 <의인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시는지를 아는 사람이 의인일 것이다 ..... 
 
 바울은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의인이 하나도 없다>라고 거짓말을 지어낸 것이다

 ....................................................................

(주) 바울은 시14:1-3절과 시53:1-3절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 의인 만이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간다 -  는 하박국 선지자의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이다.
        바울의 이런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성령훼방죄에 해당하지 않는가?


 

교회는 악을 금하라!@ by 이준목사

 교회는 막을 금하라

1. 성직이라면서 팔아 먹지 말라

     (1) 장로 안수에 얼마? - 지옥에 갈 짓들이다

     (2) 안수집사에 얼마 ? - 지옥에 갈 짓이다

     (3) 권사에 얼마?   - 지옥에 갈 자들이 하는 것이다.

2. 가짜 박사를 받지 말라.

     가짜는 가라지들의 악행이다 

3. 거짓 은사를 믿지 말라.

    (1) 쓰러뜨리고 자빠뜨리고 ...귀신의 짓거리다 

    (2) 금이빨이 난다 ..귀신의 짓거리다 

    (3) 하나님이 명령하신다 - 직통계시? 

          거의가 귀신의 짓거리이다!

4. 심는대로 거두니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 

     비 성경적인 말이다. 

    마귀가 심은 가라지 설교자들의 말이다
..................................

심는대로 거둔다.


제목 :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니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6).” 

 

       설교자들은 헌금 봉투를 들고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갈6:7).”라고

       한 후에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둡니다(고후9:6).”라는

       말씀을 붙여서 사   용하여 <욕심적인 헌금>으로 유도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올바로 알고 설교하지 아니하면 성도들에게 땅의 욕심을 채워주기

       위한 사단의 말로 변질되고 마는 것입니다.


       올바른 설교자라면 갈6:6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라는 말씀은 갈6:7절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 라.”라는 말씀과 함께 사용하지 않으면 설교자가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고있읍니다.


       그 이유는 이 두 구절은 연결된 구절로서 <심을 때에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하나님을

       우습게 보는 자며 썩어진 것을 거두는 자>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6:6,7절의 해석은


       (1)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신다”라는 뜻은

         1) 스스로 속이지 말라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우리 자신 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분이십니다.

               속마음으로는 육신의 것을 받기 위하여 드리면서 감 사함으로 드리는 척하는 것은

               하나님을 속이는 것입니다.

               기쁨으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 다.

        2)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인간이 우습게보고 속일 수 있으신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교자가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둔다는 것을

               알면서도 헌 금을 하게 하기 위하여 “심는 대로 거둔다”라고만 말하는 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기 전 에 하나님을 속이려는 것입니다. 

 

       (2)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는 뜻은

           1) 이 말씀은 심는 물질의 량이나 종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입 니다.

              즉 심는 마음이(헌금) 욕심을(바라는 것) 위한 것이냐 또는 진정한 감사냐 하는

                것입 니다.

          2) 헌금은 나의 욕심 때문에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으로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것은 성령님이 십니다.

              교회에 필요한 물질은 성령님이 성도의 마음 을 감동시키심으로 헌금케 하시고

                그 헌금으로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3)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라는 뜻은

             1) 육체를 위하여 심는다는 것은 <세상의 것들을 얻기 위하여 심는 것> 입니다.

                 요일2:15,16 에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쫓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2)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둔다>는 것은 이 세상의 것들은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 다. 더 좋은 것, 더 많이, 더 큰 것을 구하는 것은 욕심을 기르게 됨으로

                 원하는 바가 이 루어지지 아니하면 감사를 잃어버리게 되며 이루어 주시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 으로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마음이 부패하여

                강퍅하여 져서 더욱더 탐욕 하게 됩 니다.

        (4)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라는 뜻은

             <성령을 위하여 심는다>는 것은 성령님의 목적 즉 영혼 구원의 모든 일을 위하여

               심는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영혼의 구원을 돕기 위하여 세우신 종이며, 건물은 성도들에게 말씀의 

               양식을 제공할 장소입니다. 또한 전도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일하고, 심고, 기도하는 사람은 영생을 약속 받은 성도들인 것입니다.

               바울은 고후9:6-9 에서 “이것이 곧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둔다 는 말이로다”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도가 욕심을 위하여 부자가 되기 위하여 심 는다는 뜻이 결단코 아닙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제의 말씀인 것입니다. 바울은 “구제 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

               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잠11:25).” 를 인용하여

               고린도 교인들에게 가뭄으로 고통 받는 다른 나라의 성도들에게 구제할 것을 권면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성도들에게 심는 대로 거둔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라고 마치 하나님께

           서는 많이 헌금하는 자들에게 많은 재물을 주시는 것처럼 설교하는 것은 욕심을 잉태케

           하는 죄악입니다.

           이 말씀들은 결코 그런 의미로 성경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성도들 로 알게 하여

            거짓 설교자들을 분별하도록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성도는 거짓말을 믿지 못한다! by 이준목사

   예수님의 뜻과 다른 말들 
      
        (성경과 다른 하나님, 예수님)

  
             - 성도들을 미혹하는 거짓말들 -

1. 택함을 받는 자들도 버림을 받는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람처럼 취급하는 자들이다.

    - 큰 X 음교회 q 목사의 말....이렇게 말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말이다


2. 인간의 수명이 120년이다? - 창6:3

   - 인간의 수명이 120 년으로 정하여졌다고 말하는 자들은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들 이다. 

   -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다


3. 예수님을 내가 스스로 믿어야 한다? - 고전12:9

    - 자기 힘으로, 스스로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다면 성령
      하나님은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다


4. 토요안식일 - 안식일 - 토요일이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

    -창조 첫날이 무슨 요일인지 안다고 하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들
       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
        이다)


5. 144,000 - 144,000 명은 자기들이다?

   - 비유법 - 마11:16,마13:3 - <성경은 모두 비유법>이라는 말은
         사단의 말이다.

    - 성경은 모두가 비유법이 아닙니다. 사단의 종들이 성경은 모두
       비유법이라 합니다


6. 천국과 지옥이 없다?(막9:38,39, 48,49) 

    -여호와증인, 제7일 안식교들.... 땅이 천국이지요..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
       이다)


7. 거듭남이 비밀이다? (요3:3, 벧전1:23)- <거듭 낫느냐?,  
     죄 사함을 받았느냐?>

    - 바옥수씨. 님은 거듭남을 모르시니...비밀이겠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
     이다) 
   

8. 꿈을 꿔야 된다?

     -  하나님의 계시의 꿈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꾸고 싶다고 하나님께서 꾸시게 하시지 않습니다. 

      몽상적 꿈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장사꾼들은 꿈을 꾸라,,꾸라하는 것이다, 

     : 조목사님. 이런 말을 이제 그만 하십시요


9. 부요하신 자로서 가난케 되신 것은 성도를 부자 만들기 위함
         (고후8:9)이다?

   믿음 - 히11;1 - <아파트를 그림을 그려 붙여 놓고 기도하면
                           주신다?
 
        이런 것은 믿음이 아니라 욕심을 가지게 만드는 악한 말입니다. 

       ; 조목사님. 이렇게 말한 것을 회개 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10. 여자하나님이 있다는 말은 - 세상사람도 하지 않는 거짓말입
        니다!!!!

     - 인간인 여자를 “하늘 어머니?” - 갈4;26 
       사단의 종교는 이렇게 허무 맹랑한 소리를 하는 것이다


11. 천주교 기도서 

   = p18 천주의 성모마리아,=p15, p18 천상모후의 관 , p36, 모후?, 

      천주의 성모님? p42 

      천주의 성모님, 그리스도의 어머니, 교회의 어머니, 천상은총의
      어머니, 
p43 창조주의 어머니
    - 사람으로 치면 <거짓말의 천재들>이십니다


12. 십일조 - 십일조는 율법이니 폐하였다?

     -교회를 망치려는 사단의 종들의 말입니다


13. 율법에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하셨으니 목사가 되면 안된다?

     - 고전14:34 /딤전2:11-14/엡5:21-25 

    - 율법에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입니다

14. 율법을 폐하였다? - 엡2;15

     - 바울은 수 없이 율법을 지키라고 말했읍니다


15. 엘리야가 불병거 타고 승천 하였는가? - 왕하2:1,11

     - 불병거 타고 승천하지 않았읍니다


16. 비판과 판단하지 말라? - (마7:1,롬2:1 / 요7:24) 

     - 공의로 판단하라 -
         가라지들은 무조건 판단하지 말라합니다


17. 노아가 120년간 방주를 지었는가?(창6:5-)

     - 잘 계산해 보세요


18. 달란트 - 마18;24, 마25;15 - 달란트대로 성경을 해석한다? 

       - 성경의 달란트 라는 말은 영어의 재능이 아닙니다. 

       - 달라트대로 성경은 해석하는 것이다 - 라고 외치신 분들...


19. 누구든지 -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합2:4, 롬1;17

     - 의인이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조건 예수님을 믿는다고만 말하면 구원을 얻는다?


20. 성경 - 요4:22, 롬3:2 - <성경이 73권>이라는 것은 거짓말입
         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66권>으로 정하셨습니다.

     성경은 스스로 증거합니다.


21. 원죄 - 어거스틴의 잘못된 원죄론 

      아담이 하나님과의 행위언약을 어김으로써, 하나님께 부여 받은
      의 (죄를 하나도
짓지 않은 상태) 를 상실해 버린 것이다?
      이 원죄는 자손 대대로 유전된다? 

      이런 거짓말을 어떻게 믿어온 것인가?

22. 딤전2:14 -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하와는 뱀에게 꼬임 받고.... 아담은 하와에게 꼬임 받고 .... 

      바울 사도의 생각의 부족함에서 온 말???


23. 루시퍼 -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한 음악을 하던 천사장이었다? 

      - 속지 마십시요. 라틴어 입니다


24. 하늘나라 : 왜 조직신학에는 하늘나라가 없는가? 

     -조직신학에는 하늘나라가 왜 없는지 아심니까? 

        마21:43 막1;15 막4;26 막9;1 눅8:1


25. 자유의지 :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때문에 범죄하였다면 하나님이
        범죄케  하신
것이다!!!
    -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지 동물원의 원숭이들에게 물어 보시면
        됩니다


26. 마구간에서 예수님이 태어 나셨다 / 마구간에 동방박사들이 왔다?

     - 마구간이라는 말은 없읍니다


27. 사람이 죄지음으로 하나님이 떠나셨다/ 하나님과 분리되었다?

     - 아담과 하와와 말씀하셨읍니다.

     - 가인과도 말씀하셨읍니다


28. 사단 -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쫓겨난 대천사다? - 계20:2,3 /
              계20:7-9

     -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까?

       그렇게 믿는 다면 사단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29. 귀신 - 죽은 사람의 영혼이 귀신이 된다? - 막5:7-9

     -귀신은 처음부터 귀신입니다 

30. 부활론 - 종말에 부활한다? - 마22:29:32, 눅20:35-38
     - 죽는 즉시 부활 합니다


31. 마리아 - 요2:4, 요19:26 -
    마리아를 예수님은 <여자>라고 부르셨습니다. 

     이 <여자>는 죄인인 여자에게도 부르신 것입니다


32. 하나님께서 귀로 들려 주신다? 

    - 하나님은 귀에 들리게 말씀하시지 않읍니다


33. 알파코스를 하면 금이빨로 변한다?

    - 금이빨이 빼면 금이빨이 아니라고 말하는데 ..

      귀신의 착시 현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4. 기도하면 팔다리가 늘어난다? 

     - 늘어 난다고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35. 영혼이 죽었다?(창2;17)

   <아담과 이브의 영혼이 죽었다는 말은> 사단이 지어낸 거짓말
      입니다.

    :영혼이 죽는다면 천국과 불못이 거짓말이 된다.


36. 음부?(마11;23 , 마16:18 , 눅16:23) - 음부는 중간지점이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성경을 알지 못할 때에 하는 말이다.


37. 가죽 옷?(창3:21) 

    - 가죽 옷을 지어 입힌 것은 동물의 피로 죄 사함을 주셨다? 

       그러면 아담과 하와는 천국 갔다????


38. 가인의 제물?(창4:4,5)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이유는 양의 첫 새끼가 아니기 때문
      이다>라는 말은 거짓 말입니다. 

   <가인의 제물은 정성이 없었기 때문에 안 받으셨다>는 거짓말
      입니다. 

   <가인의 제물은 피의 제사가 아니기 때문에 안 받으셨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39. 구하라(마7:7-10) - 먹을 것을 구하라고 하셨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하셨으니먹을 것 입을
       것을 구하라고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40. 계시록을 알아야 천국 간다?

    - 계시록을 팔아 먹으려고 하는 말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41. 기도 - <기도하면 무조건 응답하시는가?>

    -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아십니까?


42. 다윗이 천국에 올라가지 못했다(행2:34)

    - 여호와 증인들 .. 성경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기는...


43. 할례 - 가 세례다? (신30:6) 

     -누구 맘대로 그렇게 말합니까


44. 산상수훈은 8복인가?(마5:3-12)

     - 알곡들은 9번째 복을 원하고 ....


45.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대로 거둔다고 했으니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갈6:7) 

    -땅에 욕심을 심어 주는 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46. 사렙다 과부가 믿음으로 엘리야를 공궤했는가?(왕상8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세요, 그리고 거짓말하지 마세요 


47.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다? - 행7:55

     - 삼위일체는 신앙고백으로 알지 말고 성경으로 설명하여야
       합니다


48.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다? 

     - 반쪽만 알고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지 모르겠읍니다


49. 성경은 73권이다?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 ...


50. 개역성경의 번역의 오류가 없다? - 성경에 번역의 오류, 사람의
      말의 오류가 있다

     - 부끄러운줄을 아십시요. 영어 박사님들. 원어박사님들


51. 솔로몬이 죽기 전에 회개했다? -

    -성경에 없으니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52. 아담과 하와의 후손 외에 지음 받은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 -

    - 이중 창조론자들 .. 성령훼방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53. 아브라함이 땅을 바라보니 땅을 주셨다? -

     - 이미 주신다고 했읍니다 - 조박사가 잘 써먹은 거짓말! 


54. 아브라함이 새를 쪼개지 않아 후손이 애굽의 종이 되었다? -

     - 입이 있다고 함부로 거짓말하지 맙시다. 죄없다 아니하실
       것입니다


55. 아이밴 자 <아이 밴 자 와 젖먹이는 자가 개신교 목사들이다>?
      - 마24:19

     - 신천지.. 이런 거짓말로  많은 가라지들을 데려가셨군...


56. 야곱이 천사와 씨름 했다? - 거짓말 - 호12:4. 창32;25-30

     - 호세아님.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토를 달아 주셔야지
요 ...  
      내가 토를 다니 믿지 않습니다


57. 엘리야가 기도했기 때문에 비가 왔다. -약5:17,18

     - 야고보사도님 . 구약을 잘 모르시고 말하셨습니다


58. 예수님이 가난케 된 것은 너희로 물질에 부자 되게 함이라?-
      고후8:9

     - 조목사님. 물질을 부요케하시려 오신 것이 아닙을 아시지요?


59. 예수님을 믿어야만 병 고침 받는다?.

     - 예수님을 믿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고쳐주셨읍니다


60.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 하셨다?

     - 마가도 열매가 열 때가 아닌 줄을 알았읍니다


61. 예수님이 우리 거할 곳을 지으려 가셨다? - 요14:1-3
      ... 라고 말하면 엉터리 말이 됩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니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62. 666? - 계13:17,18 -<666인은 칩과 바코드이니 이것을 받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거짓말이니 속지 마세요......

     - 사람의 이름이든지, 이름의 수 라고 하셨읍니다.


63. 율법을 지킨 사람이 하나도 없다? - 창26:5 

     - 지킨 사람들이 있읍니다


64.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 

     - 밥달라?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하지 말라 - 하셨다!

       가라지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65. 일천번제 - <일 천 번제는 일 천 일을 드린 것?>

     - 일천 마리를 드린 것입니다


66. 구약시대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다?

     - 예수 = 하나님 + 구원 : 하나님께서 죄 사함을 주셨읍니다

      성경을 모르는 거짓말 쟁이들의 말입니다

67. 정녕 죽으리라는 영혼이 죽었다?

     - 영혼은 불멸입니다


68. 천국은 침노당한다?- 마11;12 

      - 눈이 먼 자들은 힘으로 천국을 탈취할 것입니다


69. 출애굽 유월절에 문설주에 “양의 피”만 바르라고 하셨다?

     -염소의 피를 발라도 됩니다


70. 하나님의 아들들이 “셋”의 후손이든지 “천사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 창6:1-3

     - 하늘의 틀별한 존재들입니다


71.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된다고
       하셨다>?

     - 영혼을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면서 영혼이 잘되었다 하시는가?
     

72.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하신다?

     -이런 자들에게는 성경은 왜 필요한가?


73.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신다?

     -유기된 자들(교회 속의 가라지들)도 사랑하시는 것인가?


74.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

     -눈이 없으니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눈을 주신
자는
        봅니다


75. 하나님의 형상은 사람과 같지 않다?

     -하나님이 사랑하시지 않는 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76. 기도하면 쓰러지는 것이 하나님의 기적이다?

     - 애굽의 박사들도 몇가지 기적은 행하였다.
 
     최면술사들이 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적인가?


77. 만민구원설(딤전2;4) :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주 : 하나님이 원하신다면 모든 인간이 구원 받아야하는
것이다


78. 세례와 침례(마3:5,6) 

     <침례를 받아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주 : - 세례는 <예식> 즉 명령을 지킨다는 <예식>입니다.


79. 성도는 하나님께 책임이 있다는 말은 옳은가?

      - 이인규권사는 이 말에 책임을 지겠읍니까?

  주 : 책임을 못지면 불못에 갑니까?


80.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이 유일한 하나님의 뜻인가요? -

     이권사님...올바로 알아야합니다.
 

    (1)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2) <사람이 어린아이 같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3)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심>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4)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5) 십일조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는 거짓 하나님, 거짓 예수를 전하는 사람들이다

즉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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